소개: '꿈에 그리던 자신의 동물 병원을 오픈하게 된 수의사 최정.
“…내가 지금 꿈을 꾸는 건가?”
오픈 첫 날, 문 앞에 축 늘어져있던 도마뱀을 주워왔더니….
“이 몸은 동해 용왕의 막내아들이로다.”
도마뱀이… 사람이 되었다?
게다가 스스로를 용왕의 아들이라고 우겨대고 있다?
“미천한 너에게 이 몸과 교접할 기회를 주겠다, 이 말이다.”
심지어 정기를 나눠달라는 헛소리까지 하고 있다.
그것도 섹스를 통해서!
년령: 19세
작가: 옥동,모스카레토
요일: 완결
분류: BL/백합 성인
“…내가 지금 꿈을 꾸는 건가?”
오픈 첫 날, 문 앞에 축 늘어져있던 도마뱀을 주워왔더니….
“이 몸은 동해 용왕의 막내아들이로다.”
도마뱀이… 사람이 되었다?
게다가 스스로를 용왕의 아들이라고 우겨대고 있다?
“미천한 너에게 이 몸과 교접할 기회를 주겠다, 이 말이다.”
심지어 정기를 나눠달라는 헛소리까지 하고 있다.
그것도 섹스를 통해서!
년령: 19세
작가: 옥동,모스카레토
요일: 완결
분류: BL/백합 성인
